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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8c850afaab CWS v4.2.1: 작성 품질 강화 (조기 발견)
**핵심 개선:**
- 각 Part 작성 후 즉시 자가 검증 (문제 조기 발견!)
- 캐릭터 일관성 검증 강화 (성격/능력/지식)
- 작성 중 흔한 실수 예시 추가 (5가지)

**업그레이드:**
- writing-mode.md v2.1.1 → v2.2.0 (Part별 자가 검증)
- verification-mode.md v2.3.0 → v2.4.0 (캐릭터 일관성 3개)
- writing-guide.md v2.2.0 → v2.3.0 (흔한 실수 5가지)

**효과:**
작성 중 즉시 체크 → 문제 조기 수정 → 검증/FIX 부담 감소

Co-Authored-By: Claude Sonnet 4.5 <noreply@anthropic.com>
2026-01-20 14:56:29 +09:00

12 KiB

작성 가이드 (문체/분량 규칙)

버전: 2.3.0 최종 수정: 2026-01-20 호환: CWS Writing Guide v4.2.0+ 용도: 소설 작성 시 문체, 분량, 표현 규칙 주요 변경: 작성 중 흔한 실수 예시 추가 (OOC, 능력 모순, 정보 모순)


💬 대화문 형식

기본 규칙

✅ 큰따옴표 사용: "대화 내용"
✅ 대화 끝에 마침표/물음표/느낌표
✅ 대화 태그는 대화 뒤에

예시:
"내일 회의가 있습니다." 민준이 말했다.
"정말인가요?" 윤희가 물었다.

대화 태그 다양화

❌ 반복:
"그렇군요." 민준이 말했다.
"네." 윤희가 말했다.
"알겠습니다." 박현우가 말했다.

✅ 다양하게:
"그렇군요." 민준이 고개를 끄덕였다.
"네." 윤희가 미소 지었다.
"알겠습니다." 박현우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대화 태그 종류

말하기: 말했다, 대답했다, 속삭였다, 외쳤다
묻기: 물었다, 되물었다, 확인했다
행동: 고개를 끄덕였다, 어깨를 으쓱했다
표정: 미소 지었다, 눈살을 찌푸렸다
무태그: (맥락으로 화자 파악 가능할 때)

긴 대화 처리

한 캐릭터가 길게 말할 때:

"첫 번째 문장입니다. 두 번째 문장이고요.
세 번째 문장도 있습니다."

(한 단락 안에서 줄바꿈 가능)

내면 독백

✅ 홑따옴표 없이 기울임체 또는 일반체:
민준은 창밖을 바라보았다. 정말 이게 최선일까.

✅ 또는 명시적으로:
'정말 이게 최선일까.' 민준은 생각했다.

🔀 장면 전환

전환 표시

## Part 1: 아침

(장면 내용)

---

## Part 2: 회의

(다른 장면)

전환 유형별 처리

1. 시간 전환

---

다음 날 아침, 청와대.

2. 장소 전환

---

같은 시각, 만주.

3. 시점 전환

---

윤희는 창밖을 바라보았다.
(새 시점 캐릭터로 시작)

4. 동시 전환 (시간+장소)

---

1946년 6월 15일, 경성.

--- 사용 규칙

✅ 사용:
- 장면 전환 시
- 시간 점프 시
- 시점 전환 시

❌ 미사용:
- 같은 장면 내 단락 구분
- 강조 목적
- 장식 목적

자연스러운 전환

❌ 갑작스러움:
민준이 집을 나섰다.
---
회의실에 도착했다.

✅ 자연스러움:
민준이 집을 나섰다. 오늘 회의가 중요했다.
---
한 시간 후, 청와대 회의실.
민준은 자리에 앉았다.

📝 핵심 원칙

1. Show, Don't Tell

❌ "강민준은 화가 났다."
✅ "강민준의 주먹이 떨렸다. 턱 근육이 단단히 굳었다."

❌ "그녀는 슬펐다."
✅ "그녀의 눈가가 붉어졌다. 목소리가 떨렸다."

2. 5감 묘사 (최소 2가지/장면)

시각: 색, 빛, 움직임
청각: 소리, 목소리, 침묵
촉각: 온도, 질감, 압력
후각: 냄새, 향기
미각: 맛 (식사 장면 등)

예시:
"차가운 바람이 뺨을 스쳤다(촉각). 
멀리서 기적 소리가 들려왔다(청각)."

3. 대화:묘사:서술 비율

대화: 40%
묘사: 40%
서술: 20%

❌ 대화만 연속 (희곡처럼)
❌ 묘사만 연속 (지루함)
❌ 서술만 연속 (보고서처럼)

📊 분량 기준

1화 적정 분량

권장: 8,000 ~ 12,000자

| 분량 | 평가 |
|------|------|
| 3,000-5,000자 | ❌ 너무 짧음 |
| 6,000-7,000자 | ⚠️ 조금 짧음 |
| 8,000-12,000자 | ✅ 적절 |
| 13,000-15,000자 | ⚠️ 조금 김 |
| 15,000자 이상 | ❌ 분할 고려 |

속도 조절

일반: 1화 = 1-3일
중요 장면: 느리게 (1일 = 2화도 OK)
일상/이동: 빠르게 (1주일 = 1화도 OK)

📱 웹소설 플랫폼 가독성

플랫폼 특성

타겟 플랫폼: 문피아,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시리즈
주 독자 환경: 모바일 (스마트폰)
화면 크기: 좁고 세로로 긴 화면
스크롤: 빠른 스크롤 독서

→ 짧은 문단 + 충분한 여백 필수!

문단 길이 기준

✅ 권장: 3-5줄 문단
⚠️ 검토 필요: 7줄 이상
❌ 필수 분리: 10줄 이상

예시:
❌ 긴 문단 (모바일에서 답답함):
강민준은 창밖을 바라보았다. 1945년 8월 15일. 광복의 날이었다.
하지만 그의 마음은 무거웠다. 앞으로 다가올 분단의 위기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승만과 김구의 갈등, 미소의 대립, 모든 것이
역사대로 흘러가고 있었다. 그는 이를 막아야 했다. 하지만 어떻게?

✅ 적절한 문단 (모바일 최적):
강민준은 창밖을 바라보았다. 1945년 8월 15일. 광복의 날이었다.

하지만 그의 마음은 무거웠다. 앞으로 다가올 분단의 위기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승만과 김구의 갈등, 미소의 대립. 모든 것이 역사대로 흘러가고
있었다. 그는 이를 막아야 했다. 하지만 어떻게?

여백 활용 규칙

✅ 문단 사이: 빈 줄 1개 (일관성!)
✅ 대화 블록 전후: 빈 줄 1개
✅ Part 구분선 (---) 전후: 빈 줄 1개
❌ 빈 줄 2개 이상: 금지
❌ 빈 줄 불규칙: 금지

예시:
## Part 1: 아침
(빈 줄 1개)
본문 문단 1
(빈 줄 1개)
본문 문단 2
(빈 줄 1개)
"대화 시작"
"대화 계속"
(빈 줄 1개)
본문 문단 3
(빈 줄 1개)
---
(빈 줄 1개)
## Part 2: 회의

대화 구분 명확성

✅ 대화 블록 = 연속 대화 (빈 줄 없음):
"형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 쉽지 않아 보이는군."
"하지만 해야 합니다."

✅ 대화 후 지문 = 빈 줄 1개:
"형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 쉽지 않아 보이는군."

강민준은 고개를 저었다.

❌ 대화 사이 빈 줄 (구분 애매):
"형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 쉽지 않아 보이는군."
(누가 말하는지 헷갈림!)

Scene/Part 구분

✅ Part 전환 (중요도 높음):
---
## Part 2: 회의

✅ Scene 전환 (Part 내):
(빈 줄 1개)
한 시간 후.
(빈 줄 1개)

❌ Part 남용:
Part가 너무 많으면 파편화됨
권장: 1화당 Part 3-5개

모바일 최적화 체크리스트

작성 중 체크:
- [ ] 7줄 이상 문단 없음
- [ ] 문단 사이 빈 줄 1개 (일관성)
- [ ] 대화 블록 구분 명확
- [ ] Part 구분선 전후 빈 줄 1개
- [ ] 불필요한 빈 줄 2개 이상 없음

🎭 캐릭터 표현

말투 일관성

각 캐릭터별 말투 패턴 유지:
- 존댓말 vs 반말
- 말버릇, 어미
- 어휘 수준

예시:
- 강민준: 짧고 명확, 존댓말 기본
- 서윤희: 부드럽고 따뜻, 존댓말
- 최태준: 형님에게 존댓말, 다른 이에게 반말

호칭 일관성

characters-master.md의 호칭 규칙 참조

시점별 호칭 변화:
- 첫 만남 → 친밀해진 후 → 결혼 후
- 각 단계에서 일관성 유지

⏱️ 시간 표현

날짜 명시

✅ 명확한 날짜:
"1946년 5월 15일, 아침."
"다음 날 오후."
"사흘 후."

❌ 모호한 시간:
"며칠이 지났다." (며칠?)
"얼마 후." (얼마?)

시간 점프

✅ 자연스러운 전환:
"2주 후, 경성역."
"---" (장면 전환 후 날짜 명시)

❌ 갑작스러운 점프:
설명 없이 시간 도약

🚫 작성 중 흔한 실수 (신규)

1. 캐릭터 OOC (Out Of Character)

문제: 설정된 성격과 맞지 않는 행동/반응

❌ 나쁜 예:
설정: 민준은 냉철한 전략가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본문: "아악! 무서워!" 민준이 비명을 질렀다.
→ 성격 불일치!

✅ 좋은 예:
설정: 민준은 냉철한 전략가다.
본문: 민준의 손이 미세하게 떨렸다. 하지만 표정은 변하지 않았다.
→ 내면은 동요하지만 외면은 냉철함 유지!
❌ 나쁜 예:
설정: 태준은 과묵하고 말이 없다.
본문: "그건 말이죠, 이런 이유 때문인데, 첫째로는 이거고,
둘째로는..." 태준이 장황하게 설명했다.
→ 말이 없는 캐릭터가 갑자기 수다!

✅ 좋은 예:
본문: "...그렇습니다." 태준이 짧게 대답했다.
→ 과묵한 성격 유지!

2. 갑작스러운 능력 (학습 과정 누락)

문제: 이전에 못했던 것을 갑자기 함 (설명 없이)

❌ 나쁜 예:
ch-003: "난 총을 한 번도 쏴본 적 없어."
ch-010: 민준이 저격총을 들고 완벽한 자세로 조준했다.
        방아쇠를 당기자 1km 밖 표적이 정확히 맞았다.
→ 학습 과정 없이 갑자기 명사수!

✅ 좋은 예:
ch-003: "난 총을 한 번도 쏴본 적 없어."
ch-005: 민준은 몰래 사격 연습을 시작했다. 매일 새벽 훈련장에서...
ch-007: 일주일이 지나자 실력이 조금씩 늘었다.
ch-010: 2주간의 연습 끝에, 민준의 사격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완벽하진 않지만, 100m 표적 정도는 맞출 수 있게 됐다.
→ 학습 과정 + 현실적인 실력 향상!
❌ 나쁜 예:
ch-002: 윤희는 한문을 읽지 못했다.
ch-004: 윤희가 한문 서적을 술술 읽어 내려갔다.
→ 갑자기 한문 해독 가능?

✅ 좋은 예:
ch-002: 윤희는 한문을 읽지 못했다.
ch-003: 민준이 한문을 가르쳐주기 시작했다.
ch-004: 간단한 한자 정도는 이제 읽을 수 있게 됐다.
→ 학습 과정 포함!

3. 정보 모순 (정보 획득 과정 누락)

문제: 몰랐던 정보를 갑자기 앎

❌ 나쁜 예:
ch-004: "강세우? 누구야 그 사람?"
ch-005: "강세우가 형님이라고 부른 이유는 나이 때문이야."
→ ch-004에서 모르던 사람을 ch-005에서 갑자기 아는 것처럼!

✅ 좋은 예:
ch-004: "강세우? 누구야 그 사람?"
ch-004 끝: 여운형이 설명했다. "그는 독립운동가로..."
ch-005: "강세우가 형님이라고 부른 이유는..."
→ 정보 획득 과정 포함!
❌ 나쁜 예:
ch-003: "친일파 명단? 그런 게 있어?"
ch-004: "명단에 있는 김OO은 일제 협력자야."
→ 명단을 언제 받았는지 안 나옴!

✅ 좋은 예:
ch-003: "친일파 명단? 그런 게 있어?"
ch-003 끝: 여운형이 명단을 건넸다.
ch-004: 민준은 받은 명단을 펼쳤다. "김OO은 일제 협력자로군."
→ 명단 받는 장면 포함!

4. 설정 모순

문제: 이전 설정과 맞지 않음

❌ 나쁜 예:
ch-002: 민준은 M1911 권총을 허리춤에 넣었다.
ch-005: "내겐 무기가 없어."
→ ch-002에서 총 있었는데?

✅ 좋은 예:
ch-002: 민준은 M1911 권총을 허리춤에 넣었다.
ch-004: 검문 때 권총을 압수당했다.
ch-005: "내겐 무기가 없어."
→ 권총 잃은 과정 포함!

5. 날씨/계절 모순

문제: 날짜와 날씨가 안 맞음

❌ 나쁜 예:
타임라인: 1945.5.15
본문: 눈이 내렸다.
→ 5월에 눈?

✅ 좋은 예:
타임라인: 1945.5.15
본문: 봄비가 내렸다.
→ 5월에 맞는 날씨!

🚫 금지 사항

표현 금지

❌ 과도한 감탄사: "아!", "오!", "와!"
❌ 이모티콘/특수문자 남용
❌ 인터넷 용어
❌ 시대에 맞지 않는 표현

구조 금지

❌ 갑작스러운 시간 점프 (설명 없이)
❌ 캐릭터 OOC (Out Of Character)
❌ 설정 모순
❌ Deus Ex Machina (억지 해결)
❌ 바텀 (화수 표시)

대화 금지

❌ 설명용 대화 (As-you-know 대화)
   "너도 알다시피, 우리가 1945년에 회귀했잖아."

❌ 독백 남용
❌ 대화 태그 반복
   "라고 말했다" 연속

작성 체크리스트

각 장면

- [ ] Show, Don't Tell
- [ ] 5감 묘사 최소 2가지
- [ ] 대화:묘사:서술 균형
- [ ] 날짜/시간 명확

각 화

- [ ] 분량 8,000자 이상
- [ ] 캐릭터 말투 일관성
- [ ] 호칭 일관성
- [ ] 타임라인 연속성
- [ ] 바텀 없음

📚 장르별 추가 규칙

대체역사

- 실제 역사와 차이점 명확히
- 연도/날짜 정확히
- 나이 계산 철저히
- 시대 배경 묘사 (의복, 언어, 기술)

로맨스

- 비율: 30% 이하 (메인 플롯 우선)
- 천천히 진행
- 감정 변화 단계적
- 호칭 변화로 관계 발전 표현

정치/외교

- 실제 인물 존중
- 역사적 맥락 고려
- 전문 용어 적절히
- 협상/회담 장면 긴장감

좋은 글은 규칙을 지키면서도 자연스럽게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