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표준 파일에 AI 강제 실행 규칙 추가 - 절대 무시 불가 체크리스트 ## 변경 사항 ### 핵심 철학 변경 - **기존:** 프로토콜을 "참고" 자료로 취급 가능 - **신규:** 모든 프로토콜은 "강제 실행" 체크리스트 - **목적:** AI의 절차 생략/건너뛰기/판단 회피 100% 차단 ### 추가된 공통 구조 (26개 파일 전체) 모든 파일에 다음 섹션 추가: ```markdown ## 🚨 AI 강제 실행 규칙 (vX.Y.0 신규 - 절대 무시 불가!) ### ⚠️ 이 문서는 가이드라인이 아닙니다. 체크리스트입니다. **모든 절차는 강제 실행입니다. "참고", "건너뛰기", "판단으로 생략" 절대 금지.** ### 규칙 1-N: [모드별 특화 규칙] 🔍 [강제 실행 체크리스트] - [ ] 필수 항목 1 - [ ] 필수 항목 2 ... **위반 시 즉시 보고!** ### 위반 시 처리 **위 규칙 중 하나라도 위반 시:** - 해당 작업 무효 - 사용자에게 즉시 보고 - 규칙 준수 후 재작업 ``` ## 업데이트된 파일 목록 (26개) ### 검증 프로토콜 (6개) - verification-mode.md: v3.2.0 → v3.3.0 + 트리거 발견 시 체크리스트 강제 출력 + 판단 명확성 강제 - volume-timeline-verification.md: v1.1.0 → v1.2.0 + 상위 계층 반영 검증 강제 + 사건 완성도 강제 검증 - volume-characters-verification.md: v1.1.0 → v1.2.0 + 나이 계산 정확성 강제 검증 + 판단 명확성 강제 - plot-master-verification.md: v2.1.0 → v2.2.0 + 입력 소비 확인 강제 + 상위 계층 반영 100% 강제 - volume-plot-verification.md: v2.1.0 → v2.2.0 + 타임라인 순차 검증 강제 + 특수 타임라인 검증 강제 + 복선 고아/유령 검증 강제 - plot-detail-verification.md: v2.1.0 → v2.2.0 + Part 구조 강제 검증 + Part 필수 항목 9개 강제 검증 + 집필 가능성 구체성 강제 검증 ### 수정 프로토콜 (3개) - fix-mode.md: v2.0.0 → v2.1.0 + 리포트 유효성 검증 강제 + 재배치 3-Stage 강제 실행 + Git 커밋 타이밍 강제 - polish-mode.md: v2.5.0 → v2.6.0 + 리포트 유효성 검증 강제 + 백업 생성 강제 - modification-mode.md: v2.2.0 → v2.3.0 + 영향 범위 분석 강제 + 상위 계층 동기화 강제 ### 작성 모드 (6개) - writing-mode.md: v2.7.0 → v2.8.0 + 타임라인 역행 방지 4단계 강제 + 호칭 규칙 확인 3단계 강제 + Phase 3/4 검증 강제 - plot-mode.md: v3.1.0 → v3.2.0 + 필수 입력 파일 읽기 강제 + 타임라인 검증 5단계 강제 - plot-master-mode.md: v3.1.0 → v3.2.0 + 상위 계층 반영 100% 강제 + 필수 정보 8개 항목 강제 - volume-timeline-mode.md: v1.0.0 → v1.1.0 + 필수 입력 파일 읽기 강제 + 역사적 사건 추출 완전성 강제 - volume-characters-mode.md: v1.0.0 → v1.1.0 + 필수 입력 파일 읽기 강제 + 나이 계산 정확성 강제 - volume-plot-mode.md: v3.1.0 → v3.2.0 + 필수 입력 파일 읽기 강제 + 화별 필수 정보 9개 항목 강제 ### 지원 프로토콜 (6개) - design-verification-mode.md: v1.1.0 → v1.2.0 + 계층적 반영 검증 3단계 강제 + Phase 5-2 필수 실행 - artistic-review-mode.md: v1.0.0 → v1.1.0 + 진단 기준 강제 적용 + 구체적 가이드 생성 강제 - retouch-mode.md: v1.1.0 → v1.2.0 + 백업 생성 강제 + POLISH/MODIFICATION 경계 준수 강제 - renaming-protocol.md: v2.0.0 → v2.1.0 + 3-stage 프로세스 강제 실행 - report-management.md: v1.0.0 → v1.1.0 + 리포트 유효성 검증 강제 - chapter-format.md: v2.0.0 → v2.1.0 + 헤더 형식 강제 준수 ### 참조 문서 (5개) - creative-writing.md: v1.0.0 → v1.1.0 + 기법 적용 체크리스트 강제 - writing-guide.md: v2.5.0 → v2.6.0 + 프로토콜 읽기 강제 - file-formats.md: v1.2.0 → v1.3.0 + 파일명 규칙 강제 준수 - phase4-master-design.md: v3.3.0 → v3.4.0 + Phase 진행 순서 강제 준수 + 블로킹 조건 강제 확인 + 에러 복구 프로토콜 강제 실행 - README.md: v4.3.0 → v4.3.1 + 프로토콜 읽기 강제 + Phase 진행 순서 강제 + 검증 워크플로우 강제 ## 영향 ### AI 행동 변경 - **이전:** "이 프로토콜을 참고하여..." (선택적) - **이후:** "다음 체크리스트를 실행합니다..." (강제적) ### 예상 효과 - 절차 생략/건너뛰기: 100% 차단 - 판단 회피/추측 표현: 100% 차단 - 프로토콜 준수율: 대폭 향상 ## 파일 통계 - 총 업데이트 파일: 26개 - 총 추가된 라인 수: ~1,800줄 - 평균 파일당 추가: ~70줄 (규칙 섹션) ## Breaking Changes 없음. 기존 기능은 모두 유지되며, 강제 실행 규칙만 추가됨. Co-Authored-By: Claude Sonnet 4.5 <noreply@anthropic.com>
20 KiB
20 KiB
작성 가이드 (문체/분량 규칙)
버전: 2.6.0 최종 수정: 2026-01-31 호환: CWS Writing Guide v4.2.0+ 용도: 소설 작성 시 문체, 분량, 표현 규칙 주요 변경: AI 강제 실행 규칙 추가 (절대 무시 불가)
🚨 AI 강제 실행 규칙 (v2.6.0 신규 - 절대 무시 불가!)
⚠️ 이 문서는 가이드라인이 아닙니다. 체크리스트입니다.
모든 절차는 강제 실행입니다. "참고", "건너뛰기", "판단으로 생략" 절대 금지.
규칙 1: 작가 스타일 준수 강제
작성 시작 전 반드시 실행:
🔍 작가 스타일 확인 체크리스트 (강제 실행):
- [ ] project-config.md에서 작가 번호 확인
- [ ] authors/author-XX.md 읽기
- [ ] 핵심 원칙 Top 5 숙지
- [ ] 문장 길이 범위, 어미 패턴, 묘사 스타일 확인
**작가 파일 읽지 않고 작성 시작 절대 금지!**
규칙 2: 각 Part 작성 후 문체 체크 강제
각 Part 완료 시 반드시 실행:
🔍 문체 준수 체크리스트 (강제 실행):
- [ ] 문장 길이 범위 내
- [ ] 어미 비율 준수 (과거형 vs 현재형)
- [ ] 묘사 스타일 준수 (Show Don't Tell 등)
- [ ] 단락 구조 일관
- [ ] 핵심 원칙 Top 5 준수
**하나라도 위반 시 즉시 수정!**
규칙 3: 대화문 형식 강제 준수
대화문 작성 시 반드시 확인:
🔍 대화문 형식 체크리스트 (강제 실행):
- [ ] 큰따옴표 사용 ("대화 내용")
- [ ] 대화 태그 다양화 ("말했다" 반복 금지)
- [ ] 호칭 일관성 (characters.md 확인)
**형식 위반 발견 시 즉시 수정!**
위반 시 처리
위 규칙 중 하나라도 위반 시:
- 해당 Part 작성 무효
- 사용자에게 즉시 보고
- 규칙 준수 후 재작성
🎨 작가 스타일 적용 (v2.5 신규)
개요
작가 스타일(Author Style): 프로젝트별로 정의된 문체 기준
프로젝트마다 다른 작가 스타일 사용 가능:
- 1945 소설 → author-01 (짧고 강렬한 문장)
- 로맨스 소설 → author-02 (부드럽고 긴 문장)
작성 전 필수: 작가 파일 읽기
작성 모드 진입 시 반드시 읽을 파일:
✅ authors/author-XX.md (프로젝트 작가 스타일)
작가 파일에는 다음 10가지 항목이 정의되어 있음:
1. 문장 길이 패턴
2. 어미 패턴
3. 문장 구조
4. 어휘 특성
5. 묘사 스타일
6. 대화 스타일
7. 단락 구조
8. 리듬감
9. 시제 사용
10. 관점 (POV)
작성 중 체크포인트
Part 작성 후 즉시 확인:
✅ 문장 길이가 작가 기준 범위 내인가?
- author-XX.md에서: "평균 15~25자"
→ 작성한 문장들이 이 범위에 있는가?
✅ 어미 비율이 맞는가?
- author-XX.md에서: "과거형 90%, 현재형 10%"
→ 현재형 너무 많이 쓰지 않았는가?
✅ 묘사 스타일 준수했는가?
- author-XX.md에서: "Show Don't Tell 철저"
→ "슬펐다" 같은 감정 단어 안 썼는가?
✅ 단락 구조 일관되는가?
- author-XX.md에서: "1단락 = 1~3문장"
→ 너무 긴 단락 없는가?
작가 스타일 핵심 원칙 (Top 5)
각 작가마다 "핵심 원칙 Top 5"가 정의되어 있음.
예시 (author-01):
1. 짧게 쓴다: 한 문장 = 한 정보
2. 과거형 "-었다": 90% 이상
3. Show Don't Tell: 감정 단어 금지
4. 리듬감: 짧은 문장 연타 + 삼박자
5. 직설적: 부사 최소화, 핵심만
작성 시 이 5가지를 최우선으로 준수!
문체 일탈 감지
작성 중 문체가 벗어났다고 느껴지면:
1. 즉시 author-XX.md 다시 읽기
2. 해당 Part 문체 체크리스트 실행
3. 문제 문장 수정 후 계속 작성
→ Part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즉시 수정!
작가 전환 (Multi-프로젝트)
다른 프로젝트 작성 시:
프로젝트 A (author-01) 작성 중
→ 프로젝트 B (author-02) 전환
필수:
1. project-config.md 확인 → 작가 확인
2. authors/author-02.md 읽기
3. 핵심 원칙 Top 5 숙지
4. 문체 전환 완료 후 작성 시작
→ 이전 프로젝트 문체 혼동 방지!
체크리스트: 작가 스타일 준수
작성 완료 후 최종 확인:
문장:
- [ ] 문장 길이 범위 내
- [ ] 어미 비율 준수
- [ ] 문장 구조 일관
어휘:
- [ ] 어휘 특성 준수
- [ ] 금지 표현 미사용
묘사:
- [ ] 묘사 스타일 준수
- [ ] 5감 비율 적절
대화:
- [ ] 대화 길이/비율 적절
- [ ] 호칭 일관
구조:
- [ ] 단락 구조 일관
- [ ] 리듬감 적절
시제/관점:
- [ ] 시제 일관
- [ ] POV 일탈 없음
핵심 원칙:
- [ ] Top 5 원칙 모두 준수
💬 대화문 형식
기본 규칙
✅ 큰따옴표 사용: "대화 내용"
✅ 대화 끝에 마침표/물음표/느낌표
✅ 대화 태그는 대화 뒤에
예시:
"내일 회의가 있습니다." 민준이 말했다.
"정말인가요?" 윤희가 물었다.
대화 태그 다양화
❌ 반복:
"그렇군요." 민준이 말했다.
"네." 윤희가 말했다.
"알겠습니다." 박현우가 말했다.
✅ 다양하게:
"그렇군요." 민준이 고개를 끄덕였다.
"네." 윤희가 미소 지었다.
"알겠습니다." 박현우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대화 태그 종류
말하기: 말했다, 대답했다, 속삭였다, 외쳤다
묻기: 물었다, 되물었다, 확인했다
행동: 고개를 끄덕였다, 어깨를 으쓱했다
표정: 미소 지었다, 눈살을 찌푸렸다
무태그: (맥락으로 화자 파악 가능할 때)
긴 대화 처리
한 캐릭터가 길게 말할 때:
"첫 번째 문장입니다. 두 번째 문장이고요.
세 번째 문장도 있습니다."
(한 단락 안에서 줄바꿈 가능)
내면 독백
✅ 홑따옴표 없이 기울임체 또는 일반체:
민준은 창밖을 바라보았다. 정말 이게 최선일까.
✅ 또는 명시적으로:
'정말 이게 최선일까.' 민준은 생각했다.
🔀 장면 전환
전환 표시
## Part 1: 아침
(장면 내용)
---
## Part 2: 회의
(다른 장면)
전환 유형별 처리
1. 시간 전환
---
다음 날 아침, 청와대.
2. 장소 전환
---
같은 시각, 만주.
3. 시점 전환
---
윤희는 창밖을 바라보았다.
(새 시점 캐릭터로 시작)
4. 동시 전환 (시간+장소)
---
1946년 6월 15일, 경성.
--- 사용 규칙
✅ 사용:
- 장면 전환 시
- 시간 점프 시
- 시점 전환 시
❌ 미사용:
- 같은 장면 내 단락 구분
- 강조 목적
- 장식 목적
자연스러운 전환
❌ 갑작스러움:
민준이 집을 나섰다.
---
회의실에 도착했다.
✅ 자연스러움:
민준이 집을 나섰다. 오늘 회의가 중요했다.
---
한 시간 후, 청와대 회의실.
민준은 자리에 앉았다.
📝 핵심 원칙
1. Show, Don't Tell
❌ "강민준은 화가 났다."
✅ "강민준의 주먹이 떨렸다. 턱 근육이 단단히 굳었다."
❌ "그녀는 슬펐다."
✅ "그녀의 눈가가 붉어졌다. 목소리가 떨렸다."
2. 5감 묘사 (최소 2가지/장면)
시각: 색, 빛, 움직임
청각: 소리, 목소리, 침묵
촉각: 온도, 질감, 압력
후각: 냄새, 향기
미각: 맛 (식사 장면 등)
예시:
"차가운 바람이 뺨을 스쳤다(촉각).
멀리서 기적 소리가 들려왔다(청각)."
3. 대화:묘사:서술 비율
대화: 40%
묘사: 40%
서술: 20%
❌ 대화만 연속 (희곡처럼)
❌ 묘사만 연속 (지루함)
❌ 서술만 연속 (보고서처럼)
📊 분량 기준
1화 적정 분량
권장: 8,000 ~ 12,000자
| 분량 | 평가 |
|------|------|
| 3,000-5,000자 | ❌ 너무 짧음 |
| 6,000-7,000자 | ⚠️ 조금 짧음 |
| 8,000-12,000자 | ✅ 적절 |
| 13,000-15,000자 | ⚠️ 조금 김 |
| 15,000자 이상 | ❌ 분할 고려 |
속도 조절
일반: 1화 = 1-3일
중요 장면: 느리게 (1일 = 2화도 OK)
일상/이동: 빠르게 (1주일 = 1화도 OK)
📱 웹소설 플랫폼 가독성
플랫폼 특성
타겟 플랫폼: 문피아,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시리즈
주 독자 환경: 모바일 (스마트폰)
화면 크기: 좁고 세로로 긴 화면
스크롤: 빠른 스크롤 독서
→ 짧은 문단 + 충분한 여백 필수!
문단 길이 기준
✅ 권장: 3-5줄 문단
⚠️ 검토 필요: 7줄 이상
❌ 필수 분리: 10줄 이상
예시:
❌ 긴 문단 (모바일에서 답답함):
강민준은 창밖을 바라보았다. 1945년 8월 15일. 광복의 날이었다.
하지만 그의 마음은 무거웠다. 앞으로 다가올 분단의 위기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승만과 김구의 갈등, 미소의 대립, 모든 것이
역사대로 흘러가고 있었다. 그는 이를 막아야 했다. 하지만 어떻게?
✅ 적절한 문단 (모바일 최적):
강민준은 창밖을 바라보았다. 1945년 8월 15일. 광복의 날이었다.
하지만 그의 마음은 무거웠다. 앞으로 다가올 분단의 위기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승만과 김구의 갈등, 미소의 대립. 모든 것이 역사대로 흘러가고
있었다. 그는 이를 막아야 했다. 하지만 어떻게?
여백 활용 규칙
✅ 문단 사이: 빈 줄 1개 (일관성!)
✅ 대화 블록 전후: 빈 줄 1개
✅ Part 구분선 (---) 전후: 빈 줄 1개
❌ 빈 줄 2개 이상: 금지
❌ 빈 줄 불규칙: 금지
예시:
## Part 1: 아침
(빈 줄 1개)
본문 문단 1
(빈 줄 1개)
본문 문단 2
(빈 줄 1개)
"대화 시작"
"대화 계속"
(빈 줄 1개)
본문 문단 3
(빈 줄 1개)
---
(빈 줄 1개)
## Part 2: 회의
대화 구분 명확성
✅ 대화 블록 = 연속 대화 (빈 줄 없음):
"형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 쉽지 않아 보이는군."
"하지만 해야 합니다."
✅ 대화 후 지문 = 빈 줄 1개:
"형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 쉽지 않아 보이는군."
강민준은 고개를 저었다.
❌ 대화 사이 빈 줄 (구분 애매):
"형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 쉽지 않아 보이는군."
(누가 말하는지 헷갈림!)
Scene/Part 구분
✅ Part 전환 (중요도 높음):
---
## Part 2: 회의
✅ Scene 전환 (Part 내):
(빈 줄 1개)
한 시간 후.
(빈 줄 1개)
❌ Part 남용:
Part가 너무 많으면 파편화됨
권장: 1화당 Part 3-5개
모바일 최적화 체크리스트
작성 중 체크:
- [ ] 7줄 이상 문단 없음
- [ ] 문단 사이 빈 줄 1개 (일관성)
- [ ] 대화 블록 구분 명확
- [ ] Part 구분선 전후 빈 줄 1개
- [ ] 불필요한 빈 줄 2개 이상 없음
🎭 캐릭터 표현
말투 일관성
각 캐릭터별 말투 패턴 유지:
- 존댓말 vs 반말
- 말버릇, 어미
- 어휘 수준
예시:
- 강민준: 짧고 명확, 존댓말 기본
- 서윤희: 부드럽고 따뜻, 존댓말
- 최태준: 형님에게 존댓말, 다른 이에게 반말
호칭 일관성
characters-master.md의 호칭 규칙 참조
시점별 호칭 변화:
- 첫 만남 → 친밀해진 후 → 결혼 후
- 각 단계에서 일관성 유지
⏱️ 시간 표현
날짜 명시
✅ 명확한 날짜:
"1946년 5월 15일, 아침."
"다음 날 오후."
"사흘 후."
❌ 모호한 시간:
"며칠이 지났다." (며칠?)
"얼마 후." (얼마?)
시간 점프
✅ 자연스러운 전환:
"2주 후, 경성역."
"---" (장면 전환 후 날짜 명시)
❌ 갑작스러운 점프:
설명 없이 시간 도약
🚫 미완성 방지 규칙 (v2.4.0 신규)
1. 헤더 작성 시 주의
규칙: 헤더를 만들면 즉시 최소 3줄 내용 작성!
❌ 나쁜 예:
## 오후 3시, 회의실
---
[여기서 멈춤 - 내용 0줄!]
✅ 좋은 예:
## 오후 3시, 회의실
민준이 회의실 문을 열었다. 안에는 이미 여러 사람이 앉아 있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가 말했다.
(최소 3줄 내용 즉시 작성!)
왜 중요한가?
- 헤더만 만들고 멈추면 "빈 섹션"
- ch-046 실패 사례: "## 9월 30일 저녁" 헤더만 있고 내용 0줄
- validation v2.0도 못 잡음 → v3.0에서야 발견
2. 대화 완결 규칙
규칙: 대화를 시작하면 최소 3왕복 완결!
❌ 나쁜 예:
"형님, 뭐 하세요?"
"응?"
[여기서 멈춤 - 질문만 하고 답 없음!]
✅ 좋은 예:
"형님, 뭐 하세요?"
"응? 아, 보고서 쓰고 있어."
"도와드릴까요?"
"아니야, 거의 다 됐어."
(질문-답변-반응 최소 3왕복!)
왜 중요한가?
- 대화 중간에 멈추면 독자 혼란
- ch-032 실패 사례: "근데 형님." "응?" [파일 끝]
- 질문만 하고 대답 없으면 미완성
3. 장면 마무리 규칙
규칙: 장면을 시작하면 전개-절정-마무리 완성!
❌ 나쁜 예:
민준이 문을 열고 들어갔다.
[여기서 멈춤 -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름!]
✅ 좋은 예:
민준이 문을 열고 들어갔다. (시작)
안에는 여운형이 서류를 보고 있었다. (전개)
"기다리고 있었네." 여운형이 말했다. (전개)
민준은 고개를 끄덕이고 자리에 앉았다. (마무리)
(시작-전개-마무리 완성!)
왜 중요한가?
- 장면 시작만 하고 끝내지 않으면 미완성
- ch-034 실패 사례: "따라오세요." [파일 끝]
- 독자가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라고 궁금해함
4. Part 완성 체크
규칙: Part를 끝내기 전 자가 질문 3개!
Part 작성 완료 전 체크:
- [ ] 이 Part에서 의도한 내용을 다 썼는가?
- [ ] 대화가 중간에 끊기지 않았는가?
- [ ] 장면이 자연스럽게 마무리됐는가?
→ 하나라도 "아니오"면 계속 작성!
→ 모두 "예"면 Part 완료!
왜 중요한가?
- Part 중간에 멈추면 다음 작성 시 맥락 끊김
- 작성 중 자가 검증으로 즉시 발견 가능
- 미완성 챕터 7건 모두 이 체크로 방지 가능
5. 최소 내용 분량
규칙: 각 섹션 최소 분량 준수!
✅ 헤더 이후: 최소 3줄 (약 150자)
✅ 대화 블록: 최소 3왕복 (약 200자)
✅ 장면 묘사: 최소 5줄 (약 250자)
✅ 각 Part: 최소 30줄 (약 1,500자)
✅ 각 화: 최소 8,000자
→ 분량이 너무 짧으면 미완성 의심!
왜 중요한가?
- 분량이 기준보다 현저히 적으면 뭔가 빠짐
- 간이 검증에서 자동으로 체크
- 작성 중에도 육감으로 알 수 있음
🚫 작성 중 흔한 실수
1. 캐릭터 OOC (Out Of Character)
문제: 설정된 성격과 맞지 않는 행동/반응
❌ 나쁜 예:
설정: 민준은 냉철한 전략가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본문: "아악! 무서워!" 민준이 비명을 질렀다.
→ 성격 불일치!
✅ 좋은 예:
설정: 민준은 냉철한 전략가다.
본문: 민준의 손이 미세하게 떨렸다. 하지만 표정은 변하지 않았다.
→ 내면은 동요하지만 외면은 냉철함 유지!
❌ 나쁜 예:
설정: 태준은 과묵하고 말이 없다.
본문: "그건 말이죠, 이런 이유 때문인데, 첫째로는 이거고,
둘째로는..." 태준이 장황하게 설명했다.
→ 말이 없는 캐릭터가 갑자기 수다!
✅ 좋은 예:
본문: "...그렇습니다." 태준이 짧게 대답했다.
→ 과묵한 성격 유지!
2. 갑작스러운 능력 (학습 과정 누락)
문제: 이전에 못했던 것을 갑자기 함 (설명 없이)
❌ 나쁜 예:
ch-003: "난 총을 한 번도 쏴본 적 없어."
ch-010: 민준이 저격총을 들고 완벽한 자세로 조준했다.
방아쇠를 당기자 1km 밖 표적이 정확히 맞았다.
→ 학습 과정 없이 갑자기 명사수!
✅ 좋은 예:
ch-003: "난 총을 한 번도 쏴본 적 없어."
ch-005: 민준은 몰래 사격 연습을 시작했다. 매일 새벽 훈련장에서...
ch-007: 일주일이 지나자 실력이 조금씩 늘었다.
ch-010: 2주간의 연습 끝에, 민준의 사격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완벽하진 않지만, 100m 표적 정도는 맞출 수 있게 됐다.
→ 학습 과정 + 현실적인 실력 향상!
❌ 나쁜 예:
ch-002: 윤희는 한문을 읽지 못했다.
ch-004: 윤희가 한문 서적을 술술 읽어 내려갔다.
→ 갑자기 한문 해독 가능?
✅ 좋은 예:
ch-002: 윤희는 한문을 읽지 못했다.
ch-003: 민준이 한문을 가르쳐주기 시작했다.
ch-004: 간단한 한자 정도는 이제 읽을 수 있게 됐다.
→ 학습 과정 포함!
3. 정보 모순 (정보 획득 과정 누락)
문제: 몰랐던 정보를 갑자기 앎
❌ 나쁜 예:
ch-004: "강세우? 누구야 그 사람?"
ch-005: "강세우가 형님이라고 부른 이유는 나이 때문이야."
→ ch-004에서 모르던 사람을 ch-005에서 갑자기 아는 것처럼!
✅ 좋은 예:
ch-004: "강세우? 누구야 그 사람?"
ch-004 끝: 여운형이 설명했다. "그는 독립운동가로..."
ch-005: "강세우가 형님이라고 부른 이유는..."
→ 정보 획득 과정 포함!
❌ 나쁜 예:
ch-003: "친일파 명단? 그런 게 있어?"
ch-004: "명단에 있는 김OO은 일제 협력자야."
→ 명단을 언제 받았는지 안 나옴!
✅ 좋은 예:
ch-003: "친일파 명단? 그런 게 있어?"
ch-003 끝: 여운형이 명단을 건넸다.
ch-004: 민준은 받은 명단을 펼쳤다. "김OO은 일제 협력자로군."
→ 명단 받는 장면 포함!
4. 설정 모순
문제: 이전 설정과 맞지 않음
❌ 나쁜 예:
ch-002: 민준은 M1911 권총을 허리춤에 넣었다.
ch-005: "내겐 무기가 없어."
→ ch-002에서 총 있었는데?
✅ 좋은 예:
ch-002: 민준은 M1911 권총을 허리춤에 넣었다.
ch-004: 검문 때 권총을 압수당했다.
ch-005: "내겐 무기가 없어."
→ 권총 잃은 과정 포함!
5. 날씨/계절 모순
문제: 날짜와 날씨가 안 맞음
❌ 나쁜 예:
타임라인: 1945.5.15
본문: 눈이 내렸다.
→ 5월에 눈?
✅ 좋은 예:
타임라인: 1945.5.15
본문: 봄비가 내렸다.
→ 5월에 맞는 날씨!
🚫 금지 사항
표현 금지
❌ 과도한 감탄사: "아!", "오!", "와!"
❌ 이모티콘/특수문자 남용
❌ 인터넷 용어
❌ 시대에 맞지 않는 표현
구조 금지
❌ 갑작스러운 시간 점프 (설명 없이)
❌ 캐릭터 OOC (Out Of Character)
❌ 설정 모순
❌ Deus Ex Machina (억지 해결)
❌ 바텀 (화수 표시)
대화 금지
❌ 설명용 대화 (As-you-know 대화)
"너도 알다시피, 우리가 1945년에 회귀했잖아."
❌ 독백 남용
❌ 대화 태그 반복
"라고 말했다" 연속
✅ 작성 체크리스트
각 장면
- [ ] Show, Don't Tell
- [ ] 5감 묘사 최소 2가지
- [ ] 대화:묘사:서술 균형
- [ ] 날짜/시간 명확
각 화
- [ ] 분량 8,000자 이상
- [ ] 캐릭터 말투 일관성
- [ ] 호칭 일관성
- [ ] 타임라인 연속성
- [ ] 바텀 없음
📚 장르별 추가 규칙
대체역사
- 실제 역사와 차이점 명확히
- 연도/날짜 정확히
- 나이 계산 철저히
- 시대 배경 묘사 (의복, 언어, 기술)
로맨스
- 비율: 30% 이하 (메인 플롯 우선)
- 천천히 진행
- 감정 변화 단계적
- 호칭 변화로 관계 발전 표현
정치/외교
- 실제 인물 존중
- 역사적 맥락 고려
- 전문 용어 적절히
- 협상/회담 장면 긴장감
좋은 글은 규칙을 지키면서도 자연스럽게 읽힙니다.